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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상)

맛있는 교육

2011.03.0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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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54종을 한번에 읽는다!

▶ 책 소개

읽을수록 국어 실력이 쑥쑥 올라간다!
읽을수록 독서력과 사고력이 쑥쑥 올라간다!

중학교·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54종에 수록된 단편 소설을 모두 실었다.
2010년부터 바뀐 국어 교과서에는 과거 국정 1종 국어 교과서보다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작가들뿐만 아니라 공지영, 황석영, 이순원, 신경숙, 김훈, 윤대녕, 김려령, 정이현, 은희경, 노경실, 성석제 등 현대 작가의 작품들이 많이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국어 교과서 54종에 수록된 단편 소설들을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 시리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를 수록해 단편 소설과 연계했다.
1994년부터 시작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단편 소설이 한 편 이상 출제되었다. 김유정, 이효석, 채만식 등 단편 소설을 빼어나게 쓴 작가들의 작품은 심심치 않게 출제되어 왔는데 〈만무방〉, 〈동백꽃〉, 〈메밀꽃 필 무렵〉, 〈태평천하〉(장편), 〈역로〉(장편) 등의 작품이 어떤 유형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편 소설도 읽고, 수능 문제도 풀어보는 '독서'와 '학습'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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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저자
김동인(1900~1951년)
한국 근대 문학, 특히 단편 소설의 개척자다.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에서 대지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본 도쿄 메이지학원 중학부를 졸업하고, 가와바타미술학교를 중퇴했다.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는 한편 첫 작품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해 등단했다. 이광수의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 사실주의 수법을 썼으며, 신경향파와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 문학 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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